[윤나현/국어국문학과]
첫 강연을 준비하며 떨렸지만, 서초중학교 학생들의 호응 덕분에 강연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. 학생들이 강연자를 반기면서 흥미 어린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고, 사소한 부분에도 소통을 잘해주었어요.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학생들의 쾌활한 모습이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. 제 강연이 서초중학교 학생들에게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!
[백혜빈/간호학과]
제가 생각한 것 보다 학생들이 간호학과에 관심이 많고 배경지식이 많아서 놀랐습니다. 학생들이 강연도 잘 듣고 소통하며 강연을 할 수 있어 뿌듯했고 저도 더 힘이 나서 강연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! 잘 들어준 학생들과 위메이저에게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.
[장민혁/건축학부]
23년 봄 기수로 활동하고 거의 1년 6개월 만에 하게 되는 첫 강연인데 생각보다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이 많았던 시작이었습니다. 학생들의 반응도 걱정되고 4번 연속 강연을 하게 되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. 하지만 강연 시작 후 학생들의 좋은 참여도와 집중을 통해 강연에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'건축'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재밌게 전달한 것 같아서 만족스러운 강연이었습니다. 실제로 집을 지어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해주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건축물들을 예시로 하여 흥미를 높인 게 중요한 전략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학생들이 제 강연을 통해 전공에 흥미를 가지고 이해해 가는 과정이 뜻깊었다고 느껴졌고 추후 진행되는 강연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. 제 학창 시절에는 전공 선택에 대한 중요성을 못 느꼈고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야 얼마나 중요한 선택인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. 학생들이 이러한 강연을 통해 미리 전공에 대한 흥미를 확인하고 신중한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.
[최소연/화학과]
중학교 학생들을 만날 때는, 한창 에너지가 남아돌 때라 강연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꽉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쉬는 시간에 본 용산중 학생들도 역시나 에너지가 넘쳐서 걱정하였는데, 그로 인해 강연 PPT 페이지마다 아는 것이 나오면 자신의 얘기를 하는 점이 한 편으로는 새롭게 여겨졌고, 덕분에 학생들과의 소통이 강조된 재밌는 강연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!
[안보영/교육학과]
강연을 가기 전 걱정이 많았는데, 걱정과 다르게 활발한 용산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열심히 강연할 수 있었습니다. 특히 용산고등학교 학생들은 제가 강연했던 학교 중 가장 활발하고, 호응을 잘 해주는 학생이 모인 학교였던 것 같아요. 덕분에 더 활발하고, 의사소통을 많이 하며 즐거운 강연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 제 강연이 용산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, 용산고등학교 학생들을 응원하겠습니다!